아이엘츠 오버올 7.5, 졸업인증에 쓰려면
학교가 졸업 요건으로 어학 성적을 두는 경우입니다. 기준은 학교와 학과마다 다르고, 대체 인정 항목을 두는 곳도 있습니다.
핵심만
- 목적
- 졸업 인증 요건
- 시험
- 아이엘츠
- 현재 위치
- 9단계 중 8번째
- 기준을 정하는 쪽
- 제출처
위치졸업인증에서 아이엘츠 성적이 쓰이는 방식
같은 시험이라도 제출처에 따라 기준이 다릅니다.
국내 졸업 인증에서 인정하는 학교가 있습니다. 오버올만 보는지 영역별 기준도 보는지 확인하십시오.
확인먼저 볼 것
이 항목을 확인하지 않은 채 준비를 시작하면 방향이 어긋납니다.
- 학칙이 지정한 시험 목록과 기준
- 제출 마감이 졸업 예정 학기의 언제인지
- 대체 인정 과목이나 교내 시험이 있는지
- 입학 연도에 따라 기준이 다른지
일정날짜부터 거꾸로
졸업 예정 학기의 제출 마감에서 역산합니다. 마지막 학기에 몰아 두면 재응시 여지가 없어지므로 한 학기 앞에 한 번 응시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출어떻게 적나
주의여기서 계획이 깨진다
- 선배에게 들은 기준을 그대로 믿는다
- 마지막 학기에 처음 응시한다
- 입학 연도별 기준 차이를 확인하지 않는다
상황이런 상황에서 준비하게 됩니다
마지막 학기에 몰아 두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한 학기 앞에 한 번 응시해 두면 결과가 모자라도 선택지가 남습니다.
출처어디서 확인하나
확인할 곳을 먼저 정해 두면 잘못된 기준으로 준비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 학사 공지의 졸업 요건 항목
- 본인 입학 연도 기준의 학칙
- 학과 사무실 안내
- 학사 시스템의 인증 등록 화면
점검제출 직전 점검
준비를 마친 뒤에 확인하면 늦는 항목들입니다.
- 본인 입학 연도를 기준으로 한 학칙을 확인한다
- 학사 시스템 등록 절차와 소요 기간을 확인한다
- 대체 인정 항목이 있는지 학과에 확인한다
시험아이엘츠에서 특히 확인할 점
| 구성 | 내용 |
|---|---|
| 스피킹 파트 3 | 파트 2의 주제를 넓혀 시험관과 토론에 가까운 문답을 합니다. |
| 모듈 구분 | 학업 목적의 아카데믹과 이민·취업 목적의 제너럴 트레이닝으로 나뉩니다. |
현재 단계지금 오버올 7.5에서 할 일
졸업인증 여부와 별개로, 지금 단계에서 막혀 있는 지점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 복잡한 주제를 층을 나눠 설명한다
- 표현을 상황에 맞게 조절한다
- 즉석 질문에도 구조를 유지한다
- 정확성과 자연스러움을 동시에 유지하기 어렵다
- 발음 항목이 다른 항목보다 낮게 남는다
- 준비된 주제와 즉석 주제의 차이가 드러난다
- 즉석 주제로만 매일 한 번 녹음을 남긴다
- 강세와 억양을 바꿔 같은 문장을 여러 번 읽는다
- 고급 표현을 쓴 문장만 골라 정확성을 점검한다
묻는 분이 많은 것
학과마다 기준이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같은 학교 안에서도 학과와 입학 연도에 따라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학사 공지나 학과 사무실에서 본인 기준을 직접 확인하십시오.
언제 응시하는 게 좋을까요?
졸업 예정 학기보다 한 학기 앞서 한 번 응시해 두면 결과가 모자라도 다시 볼 여지가 생깁니다.
아이엘츠 성적은 어디에 적나요?
학사 시스템에 직접 등록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성적표 발급과 등록 절차에 걸리는 기간을 따로 계산해 두십시오.
지금 오버올 7.5인데 졸업인증에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는지는 제출처가 정합니다. 이 사이트는 요구 등급을 대신 단정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왔다면 남은 것은 대체로 몇 가지 반복되는 실수입니다. 새 범위를 넓히는 대신 그 실수를 좁히는 편이 빠릅니다.
한 영역만 올려도 오버올이 바뀌나요?
조합에 따라 다릅니다. 지금 네 영역 점수를 적어 놓고 각 영역을 0.5씩 올렸을 때 평균이 어떻게 변하는지 먼저 계산해 보십시오. 올려도 오버올이 그대로인 영역에 시간을 몰아 쓰는 일이 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