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K 5급, 이직에 쓰려면
경력직 채용에서는 어학 성적이 필수 요건이 아닌 경우도 많지만, 직무에서 실제로 쓰는 언어라면 면접에서 바로 확인됩니다. 성적과 실제 발화를 함께 준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핵심만
- 목적
- 이직 준비
- 시험
- HSK
- 현재 위치
- 6단계 중 5번째
- 기준을 정하는 쪽
- 제출처
위치이직에서 HSK 성적이 쓰이는 방식
기준을 정하는 쪽은 제출처입니다. 이 페이지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까지만 다룹니다.
중국어 실무 직무로 옮길 때 자주 요구됩니다. 업무 문서를 읽을 수 있는지를 보는 경우가 많아 독해 비중을 확인해 두십시오.
확인확인 목록
이 항목을 확인하지 않은 채 준비를 시작하면 방향이 어긋납니다.
- 요구 조건인지 우대 사항인지
- 면접에서 해당 언어로 묻는 구간이 있는지
- 현 직장 일정과 응시일이 겹치지 않는지
- 경력 설명을 해당 언어로 할 수 있는지
일정일정 계산
경력직 채용은 상시로 열리는 경우가 많아 마감 역산이 어렵습니다. 응시일을 먼저 고정하고 준비를 거기에 맞추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제출서류 표기
주의이 기간에 흔한 실패
- 우대 사항이라는 말만 보고 준비를 미룬다
- 성적만 만들고 실제 발화 연습을 건너뛴다
- 재직 중 일정을 감안하지 않은 계획을 세운다
상황이런 상황에서 준비하게 됩니다
재직 중이라 확보 가능한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의 길이를 늘리기보다 주당 횟수를 지키는 쪽이 유지됩니다.
출처어디서 확인하나
확인할 곳을 먼저 정해 두면 잘못된 기준으로 준비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 공고에서 자격 요건과 우대 사항이 나뉘어 있는지
- 면접 안내에 적힌 진행 방식
- 현 직장의 일정표와 응시일
- 직무 기술서에 적힌 언어 사용 범위
점검제출 직전 점검
준비를 마친 뒤에 확인하면 늦는 항목들입니다.
- 현재 직무에서 쓰는 표현을 해당 언어로 정리해 둔다
- 면접에서 해당 언어로 묻는 구간이 있는지 확인한다
- 응시일이 재직 일정과 겹치지 않는지 확인한다
시험HSK에서 특히 확인할 점
| 구성 | 내용 |
|---|---|
| 듣기 | 대화와 짧은 글을 듣고 답합니다. 급이 올라갈수록 한 번만 들려주는 비중이 늘어납니다. |
| 쓰기 | 3급부터 포함됩니다. 주어진 단어로 문장을 만들거나 글을 씁니다. |
현재 단계지금 5급에서 할 일
이직 여부와 별개로, 지금 단계에서 막혀 있는 지점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 신문과 업무 문서 수준의 글을 읽는다
- 들은 내용을 요약한다
- 주제에 맞는 어휘를 골라 쓴다
- 어휘의 폭이 넓어 범위를 좁히기 어렵다
- 쓰기에서 문장이 단조롭다
- 듣기 속도가 실제 대화에 가까워져 놓친다
- 분야를 좁혀 어휘를 묶음으로 다룬다
- 같은 내용을 세 가지 문형으로 바꿔 쓴다
- 실제 속도의 자료를 짧게 반복해 듣는다
묻는 분이 많은 것
우대 사항이면 안 봐도 되나요?
같은 조건의 지원자가 여럿일 때 갈리는 지점이 됩니다. 다만 우선순위는 낮으므로, 준비 기간이 짧다면 면접에서 쓸 실제 발화 쪽에 시간을 더 쓰는 판단도 가능합니다.
재직 중이라 시간이 없습니다.
길이를 늘리기보다 주당 횟수를 유지하는 쪽이 유지됩니다. 어느 요일에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는지를 먼저 정한 뒤 기간을 고르시길 권합니다.
HSK 성적은 어디에 적나요?
성적은 표기 그대로 적고, 실무에서 쓴 경험이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 썼는지를 따로 정리해 두는 편이 면접에서 도움이 됩니다.
지금 5급인데 이직에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는지는 제출처가 정합니다. 이 사이트는 요구 등급을 대신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실력보다 실전에서의 편차가 결과를 가릅니다. 준비된 주제와 즉석 주제의 차이를 줄이는 쪽에 시간을 씁니다.
쓰기는 몇 급부터 나오나요?
3급부터 쓰기가 포함됩니다. 1·2급은 듣기와 독해로 구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