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N1, 취업에 쓰려면
신입 채용에서 어학 성적은 서류 단계의 통과 조건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등급 자체보다 마감일에 성적이 손에 있느냐가 먼저입니다.
요약
- 목적
- 취업 준비
- 시험
- JLPT
- 현재 위치
- 5단계 중 5번째
- 기준을 정하는 쪽
- 제출처
위치취업에서 JLPT 성적이 쓰이는 방식
같은 시험이라도 제출처에 따라 기준이 다릅니다.
일본어를 쓰는 직무에서 급수를 요건으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JLPT에는 말하기 영역이 없어 면접에서 따로 확인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확인확인 목록
이 항목을 확인하지 않은 채 준비를 시작하면 방향이 어긋납니다.
- 지원하려는 공고가 요구하는 시험과 등급 표기 방식
- 서류 마감일과 성적 발표까지 걸리는 기간
- 제출처가 인정하는 성적 취득 시점의 범위
- 등급만 보는지 점수도 함께 보는지
일정날짜부터 거꾸로
마감일에서 성적 발표 기간을 빼고, 다시 준비 기간을 빼면 응시해야 할 날짜가 나옵니다. 이 순서로 계산하지 않으면 준비를 마치고도 제출하지 못하는 일이 생깁니다.
제출제출 형식
주의무너지는 자리
- 마감일만 보고 성적 발표 기간을 빼지 않는다
- 오래된 공고나 후기에 나온 표기를 기준으로 목표를 잡는다
- 성적을 낼 수 있는 시험이 하나뿐이라고 단정한다
상황이런 상황에서 준비하게 됩니다
대부분 마감이 먼저 정해져 있고, 준비 기간은 그 뒤에 남은 시간입니다. 그래서 목표를 정하기 전에 날짜부터 고정해야 합니다.
출처어디서 확인하나
확인할 곳을 먼저 정해 두면 잘못된 기준으로 준비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채용 공고 본문의 자격 요건 항목
- 같은 직무의 과거 공고나 채용 설명회 자료
- 성적표에 표기된 형식 그대로
- 접수 시스템의 어학 성적 입력 화면
점검제출 직전 점검
준비를 마친 뒤에 확인하면 늦는 항목들입니다.
- 성적표에 적힌 표기와 지원서에 적은 표기가 같은지 확인한다
- 성적 발표일이 서류 마감보다 앞서는지 다시 확인한다
- 제출 형식이 원본인지 사본인지 시스템 등록인지 확인한다
시험JLPT에서 특히 확인할 점
| 구성 | 내용 |
|---|---|
| 언어지식(문자·어휘) | 표기와 뜻, 문맥에 맞는 어휘를 고르는 문항입니다. |
| 청해 | 대화와 설명을 듣고 답합니다. 문제지에 선택지가 없는 유형이 섞입니다. |
현재 단계지금 N1에서 할 일
취업 여부와 별개로, 지금 단계에서 막혀 있는 지점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 논리적인 글과 추상적인 내용을 읽어 낸다
- 빠른 속도의 대화와 설명을 따라간다
- 문맥에 따라 어휘를 정확히 고른다
- 어휘의 폭이 넓어 범위를 좁히기 어렵다
- 독해 시간이 늘 모자란다
- 청해에서 한 문항의 실수가 영역 기준을 흔든다
- 분야를 좁혀 어휘를 묶음으로 다룬다
- 지문 유형별로 읽는 순서를 정해 고정한다
- 틀린 청해 문항만 다시 듣고 받아 적는다
질문과 답
공고에 등급이 안 적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지원 직무의 과거 공고나 채용 설명회 자료를 확인하고, 그래도 없으면 성적표에 나온 표기를 그대로 제출합니다. 임의로 환산해 적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러 시험을 함께 준비해도 되나요?
마감이 다르면 하나씩 끊어 가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기간에 두 시험을 나눠 준비하면 두 형식 모두에 적응이 덜 된 상태로 응시하게 됩니다.
JLPT 성적은 어디에 적나요?
성적표에 표기된 형식을 그대로 적습니다. 임의로 환산하거나 다른 시험의 등급으로 바꿔 적지 않습니다.
지금 N1인데 취업에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는지는 제출처가 정합니다. 이 사이트는 요구 등급을 대신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실력보다 실전에서의 편차가 결과를 가릅니다. 준비된 주제와 즉석 주제의 차이를 줄이는 쪽에 시간을 씁니다.
회화 수업으로 JLPT를 준비할 수 있나요?
문법과 어휘를 말로 꺼내 쓰는 훈련은 청해와 독해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시험은 형식에 익숙해져야 점수가 나오므로, 회화만으로 준비하면 형식에서 시간을 잃습니다. 두 갈래를 나눠 배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