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2에서 N1까지, 2주 배분
짧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느냐보다 무엇을 하지 않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1단계 상승을 2주 안에서 어떻게 나눌지에 대한 페이지입니다.
먼저 볼 것
- 출발 → 목표
- N2 → N1
- 기간
- 2주 (14일)
- 구간
- 4개
- 격차 수
- 3가지
배분구간마다 하는 일
아래 항목이 이 구간을 넘는 데 필요한 작업의 전부입니다.
| 덩어리 | 무엇을 하는 구간인가 | 이 경로에서 하는 것 |
|---|---|---|
| 1~3일 | 현재 상태 녹음과 약점 하나 선택 | 아는 내용인데 시간이 모자라 끝까지 못 갑니다. 이 상태를 먼저 녹음으로 확인합니다. |
| 4~7일 | 고른 약점만 반복 | 어휘 범위 좁히기 하나만 다룹니다. 범위가 넓어 무작정 넓히면 끝이 없습니다. 분야로 묶어야 합니다. |
| 8~11일 | 시험 형식에 그 약점을 얹어 보기 | 같은 작업을 시험 형식 안에 얹어 봅니다. |
| 12~14일 | 상태 유지와 컨디션 관리 | 새 작업을 넣지 않고 지금까지 한 것만 반복합니다. |
순서순서의 근거
한 단계 상승이라 격차의 수가 적습니다. 2주 안에서는 순서를 지키는 것만으로도 배분이 정리됩니다.
리듬시간 쓰는 방식
한 번에 오래 하는 것보다 짧게 자주 하는 쪽이 유지됩니다. 실제 횟수와 시간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하루를 통째로 비우는 계획은 하루만 어긋나도 전체가 밀립니다. 길게 한 번보다 짧게 두 번으로 나누는 편이 2주 동안 유지됩니다.
일정응시 시점
이 길이는 응시일이 이미 정해져 있을 때 씁니다. 응시일이 없다면 먼저 날짜를 잡고 거기서 거꾸로 세는 편이 낫습니다.
점검중간에 확인할 것
- 목표 단계에서 기대되는 상태: 빠른 속도의 대화와 설명을 따라간다
출발출발 단계에 남아 있는 것
N2에서 아직 정리되지 않은 지점입니다. 이 가운데 격차와 이어지는 것부터 다룹니다.
- 긴 지문에서 시간 배분이 무너진다
- 청해의 즉답 유형에서 실수가 몰린다
- 어휘의 뉘앙스 차이를 구분하지 못한다
목표N1에서 되어야 하는 것
도착 지점의 모습입니다. 이 상태가 나오는지를 2주 마지막 구간에서 확인합니다. 실력은 충분한데 시간과 어휘 범위에서 점수가 깎입니다.
- 논리적인 글과 추상적인 내용을 읽어 낸다
- 빠른 속도의 대화와 설명을 따라간다
- 문맥에 따라 어휘를 정확히 고른다
확인이 한 칸에서 확인할 것
한 칸 상승이라 확인 항목도 두 가지면 충분합니다.
- 청해 유형별 정답률을 나눠 본다
- 모르는 어휘를 분야별로 분류한다
제외손대지 않는 자리
2주를 고른 순간 범위를 넓히는 일은 포기한 것입니다. 대신 하나를 확실히 바꿉니다.
- 시험에 나오지 않는 유형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 새 단어 목록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 어휘의 뉘앙스 차이를 구분하지 못한다 — 이 항목은 이번 경로에서 뒤로 미룹니다
주의반복해 나오는 실패
- 사흘 만에 계획을 갈아엎고 다시 시작한다
- 약점을 세 개 골라 어느 것도 끝내지 못한다
- 어휘 범위 좁히기 작업을 끝내지 않은 채 다음 격차로 넘어간다
신호방향이 맞는지 보는 법
- 같은 질문에 답하기 시작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줄어든다
- 녹음을 다시 들을 때 중간에 끄지 않게 된다
- 지문 길이별 소요 시간을 기록한다 — 이 기록이 움직인다
시작시작할 때와 마지막 구간
요약두 단계 한눈에
| 분류 | 내용 |
|---|---|
| N2 | JLPT N2는 폭넓은 상황의 일본어를 이해하는 중상급 급수입니다. |
| N1 | JLPT N1은 다양한 상황의 일본어를 이해하는 가장 높은 급수입니다. |
판단맞는 상황과 아닌 상황
| 쪽 | 상황 |
|---|---|
| 맞는 경우 | 점수를 크게 잃는 유형이 하나로 분명한 경우 / 직전에 응시해 형식을 아는 경우 |
| 맞지 않는 경우 | 시험 형식을 처음 보는 경우 / 목표가 두 단계 이상 위인 경우 |
많이 받는 질문
2주로 1단계를 올리기에 이 기간으로 되나요?
가능 여부를 단정해 드리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2주 안에서 격차를 어떻게 나누는지까지만 다룹니다. 출발점이 같아도 확보 시간이 다르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2주 동안 무엇을 먼저 하나요?
현재 상태 녹음과 약점 하나 선택부터입니다. 아는 내용인데 시간이 모자라 끝까지 못 갑니다. 이 상태를 먼저 녹음으로 확인합니다.
N1에 도달하면 무엇이 남나요?
어휘의 폭이 넓어 범위를 좁히기 어렵다 / 독해 시간이 늘 모자란다 / 청해에서 한 문항의 실수가 영역 기준을 흔든다 이 항목들은 N1에서도 과제로 남습니다.
중간에 계획을 바꿔도 되나요?
같은 질문에 답하기 시작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줄어든다 / 고른 약점이 나타나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어든다 / 녹음을 다시 들을 때 중간에 끄지 않게 된다 이런 변화가 보이는지로 봅니다. 하루 단위로 점검합니다. 그날 한 것과 못 한 것을 한 줄로 남기면 남은 날을 조정하기 쉽습니다.
다른 기간과 무엇이 다른가요?
짧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느냐보다 무엇을 하지 않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하루를 통째로 비우는 계획은 하루만 어긋나도 전체가 밀립니다. 길게 한 번보다 짧게 두 번으로 나누는 편이 2주 동안 유지됩니다.
2주 동안 빼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새 단어 목록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시험에 나오지 않는 유형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교재를 바꾸지 않습니다 첫날에는 연습을 하지 않고 현재 상태를 녹음하는 데만 씁니다. 기준점이 없으면 2주 뒤에 무엇이 바뀌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