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N2, 이직에 쓰려면
경력직 채용에서는 어학 성적이 필수 요건이 아닌 경우도 많지만, 직무에서 실제로 쓰는 언어라면 면접에서 바로 확인됩니다. 성적과 실제 발화를 함께 준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기본 정보
- 목적
- 이직 준비
- 시험
- JLPT
- 현재 위치
- 5단계 중 4번째
- 기준을 정하는 쪽
- 제출처
위치이직에서 JLPT 성적이 쓰이는 방식
같은 시험이라도 제출처에 따라 기준이 다릅니다.
일본어 실무 경력을 증명하는 보조 자료로 쓰입니다. 실제 업무에서 쓴 표현을 정리해 두면 면접에서 급수보다 설득력이 있습니다.
확인확인 목록
이 항목을 확인하지 않은 채 준비를 시작하면 방향이 어긋납니다.
- 요구 조건인지 우대 사항인지
- 면접에서 해당 언어로 묻는 구간이 있는지
- 현 직장 일정과 응시일이 겹치지 않는지
- 경력 설명을 해당 언어로 할 수 있는지
일정일정 역산
경력직 채용은 상시로 열리는 경우가 많아 마감 역산이 어렵습니다. 응시일을 먼저 고정하고 준비를 거기에 맞추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제출서류 표기
주의무너지는 자리
- 우대 사항이라는 말만 보고 준비를 미룬다
- 성적만 만들고 실제 발화 연습을 건너뛴다
- 재직 중 일정을 감안하지 않은 계획을 세운다
상황이런 상황에서 준비하게 됩니다
재직 중이라 확보 가능한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의 길이를 늘리기보다 주당 횟수를 지키는 쪽이 유지됩니다.
출처어디서 확인하나
확인할 곳을 먼저 정해 두면 잘못된 기준으로 준비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 공고에서 자격 요건과 우대 사항이 나뉘어 있는지
- 면접 안내에 적힌 진행 방식
- 현 직장의 일정표와 응시일
- 직무 기술서에 적힌 언어 사용 범위
점검제출 직전 점검
준비를 마친 뒤에 확인하면 늦는 항목들입니다.
- 현재 직무에서 쓰는 표현을 해당 언어로 정리해 둔다
- 면접에서 해당 언어로 묻는 구간이 있는지 확인한다
- 응시일이 재직 일정과 겹치지 않는지 확인한다
시험JLPT에서 특히 확인할 점
| 구성 | 내용 |
|---|---|
| 영역별 기준점 | 종합 점수와 별개로 영역마다 최저 기준이 있습니다. |
| 언어지식(문법)·독해 | 문법 형태를 고르고 문장을 배열하며, 길이가 다른 지문을 읽습니다. |
현재 단계지금 N2에서 할 일
이직 여부와 별개로, 지금 단계에서 막혀 있는 지점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 다양한 주제의 글을 읽고 요지를 정리한다
- 자연스러운 속도의 대화를 따라간다
- 문법 형태를 문맥에 맞게 고른다
- 긴 지문에서 시간 배분이 무너진다
- 청해의 즉답 유형에서 실수가 몰린다
- 어휘의 뉘앙스 차이를 구분하지 못한다
- 긴 지문을 단락별로 끊어 요지를 한 줄로 적는다
- 즉답 유형만 모아 짧게 반복한다
- 비슷한 어휘를 세 개씩 묶어 차이를 말로 설명한다
많이 받는 질문
우대 사항이면 안 봐도 되나요?
같은 조건의 지원자가 여럿일 때 갈리는 지점이 됩니다. 다만 우선순위는 낮으므로, 준비 기간이 짧다면 면접에서 쓸 실제 발화 쪽에 시간을 더 쓰는 판단도 가능합니다.
재직 중이라 시간이 없습니다.
길이를 늘리기보다 주당 횟수를 유지하는 쪽이 유지됩니다. 어느 요일에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는지를 먼저 정한 뒤 기간을 고르시길 권합니다.
JLPT 성적은 어디에 적나요?
성적은 표기 그대로 적고, 실무에서 쓴 경험이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 썼는지를 따로 정리해 두는 편이 면접에서 도움이 됩니다.
지금 N2인데 이직에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는지는 제출처가 정합니다. 이 사이트는 요구 등급을 대신 단정하지 않습니다. 위쪽 구간에서는 요건 충족 여부보다 유효 인정 기간과 제출 시점이 더 자주 문제가 됩니다. 두 날짜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회화 수업으로 JLPT를 준비할 수 있나요?
문법과 어휘를 말로 꺼내 쓰는 훈련은 청해와 독해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시험은 형식에 익숙해져야 점수가 나오므로, 회화만으로 준비하면 형식에서 시간을 잃습니다. 두 갈래를 나눠 배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