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5에서 N4까지, 2주 배분
짧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느냐보다 무엇을 하지 않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1단계 상승을 2주 안에서 어떻게 나눌지에 대한 페이지입니다.
한눈에
- 출발 → 목표
- N5 → N4
- 기간
- 2주 (14일)
- 구간
- 4개
- 격차 수
- 3가지
배분무엇을 언제 하나
두 단계 사이에서 실제로 달라지는 것만 적었습니다.
| 블록 | 블록의 성격 | 이 경로에서 하는 것 |
|---|---|---|
| 1~3일 | 현재 상태 녹음과 약점 하나 선택 | 글자는 읽는데 조사가 빠져 문장의 뜻이 어긋납니다. 이 상태를 먼저 녹음으로 확인합니다. |
| 4~7일 | 고른 약점만 반복 | 동사 활용 하나만 다룹니다. 활용형이 섞이면 뜻이 반대로 읽힙니다. 형태별로 정리해야 합니다. |
| 8~11일 | 시험 형식에 그 약점을 얹어 보기 | 같은 작업을 시험 형식 안에 얹어 봅니다. |
| 12~14일 | 상태 유지와 컨디션 관리 | 새 작업을 넣지 않고 지금까지 한 것만 반복합니다. |
순서순서의 근거
한 단계 상승이라 격차의 수가 적습니다. 2주 안에서는 순서를 지키는 것만으로도 배분이 정리됩니다.
리듬시간 쓰는 방식
한 번에 오래 하는 것보다 짧게 자주 하는 쪽이 유지됩니다. 실제 횟수와 시간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하루를 통째로 비우는 계획은 하루만 어긋나도 전체가 밀립니다. 길게 한 번보다 짧게 두 번으로 나누는 편이 2주 동안 유지됩니다.
일정응시 시점
이 길이는 응시일이 이미 정해져 있을 때 씁니다. 응시일이 없다면 먼저 날짜를 잡고 거기서 거꾸로 세는 편이 낫습니다.
점검중간에 확인할 것
- 목표 단계에서 기대되는 상태: 기본 동사 활용을 구분한다
출발출발 단계에 남아 있는 것
N5에서 아직 정리되지 않은 지점입니다. 이 가운데 격차와 이어지는 것부터 다룹니다.
- 가타카나 단어에서 읽는 속도가 급격히 떨어진다
- 조사를 빼고 단어만 이어 붙여 뜻이 어긋난다
- 청해에서 숫자와 시간을 놓친다
목표N4에서 되어야 하는 것
도착 지점의 모습입니다. 이 상태가 나오는지를 2주 마지막 구간에서 확인합니다. 읽으면 아는 단어가 들으면 지나가 버립니다.
-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을 읽고 듣는다
- 기본 동사 활용을 구분한다
- 짧은 글의 흐름을 따라간다
확인이 한 칸에서 확인할 것
한 칸 상승이라 확인 항목도 두 가지면 충분합니다.
- 조사를 빈칸으로 둔 문장을 채워 본다
- 활용형을 틀린 문항을 형태별로 분류한다
제외이번에 미루는 것
2주를 고른 순간 범위를 넓히는 일은 포기한 것입니다. 대신 하나를 확실히 바꿉니다.
- 새 단어 목록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 교재를 바꾸지 않습니다
- 청해에서 숫자와 시간을 놓친다 — 이 항목은 이번 경로에서 뒤로 미룹니다
주의반복해 나오는 실패
- 약점을 세 개 골라 어느 것도 끝내지 못한다
- 시험 전날까지 새 표현을 집어넣는다
- 동사 활용 작업을 끝내지 않은 채 다음 격차로 넘어간다
신호제대로 가고 있다는 신호
- 같은 질문에 답하기 시작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줄어든다
- 고른 약점이 나타나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어든다
- 가타카나 단어 서른 개를 소리 내어 읽어 본다 — 이 기록이 움직인다
시작시작할 때와 마지막 구간
요약두 단계 한눈에
| 쪽 | 내용 |
|---|---|
| N5 | JLPT N5는 기초 표현과 짧은 문장을 이해하는 입문 급수입니다. |
| N4 | JLPT N4는 기본적인 일본어를 이해하는 초급 급수입니다. |
판단이 계획이 어울리는 경우
| 갈림 | 경우 |
|---|---|
| 맞는 경우 | 점수를 크게 잃는 유형이 하나로 분명한 경우 / 응시일이 이미 잡혀 있는 경우 |
| 맞지 않는 경우 | 시험 형식을 처음 보는 경우 / 목표가 두 단계 이상 위인 경우 |
질문과 답
2주로 1단계를 올리기에 가능한 길이인가요?
가능 여부를 단정해 드리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2주 안에서 격차를 어떻게 나누는지까지만 다룹니다. 출발점이 같아도 확보 시간이 다르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2주 동안 무엇을 먼저 하나요?
현재 상태 녹음과 약점 하나 선택부터입니다. 글자는 읽는데 조사가 빠져 문장의 뜻이 어긋납니다. 이 상태를 먼저 녹음으로 확인합니다.
N4에 도달하면 무엇이 남나요?
동사 활용이 섞이면 뜻을 반대로 잡는다 / 한자 어휘에서 읽는 속도가 크게 느려진다 / 청해에서 한 번만 들려주는 유형을 놓친다 이 항목들은 N4에서도 과제로 남습니다.
중간에 계획을 바꿔도 되나요?
같은 질문에 답하기 시작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줄어든다 / 고른 약점이 나타나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어든다 / 녹음을 다시 들을 때 중간에 끄지 않게 된다 이런 변화가 보이는지로 봅니다. 하루 단위로 점검합니다. 그날 한 것과 못 한 것을 한 줄로 남기면 남은 날을 조정하기 쉽습니다.
다른 기간과 무엇이 다른가요?
짧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느냐보다 무엇을 하지 않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하루를 통째로 비우는 계획은 하루만 어긋나도 전체가 밀립니다. 길게 한 번보다 짧게 두 번으로 나누는 편이 2주 동안 유지됩니다.
2주 동안 범위 밖은 무엇인가요?
새 단어 목록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시험에 나오지 않는 유형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교재를 바꾸지 않습니다 첫날에는 연습을 하지 않고 현재 상태를 녹음하는 데만 씁니다. 기준점이 없으면 2주 뒤에 무엇이 바뀌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