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엘츠 오버올 6.5, 이직에 쓰려면
경력직 채용에서는 어학 성적이 필수 요건이 아닌 경우도 많지만, 직무에서 실제로 쓰는 언어라면 면접에서 바로 확인됩니다. 성적과 실제 발화를 함께 준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먼저 볼 것
- 목적
- 이직 준비
- 시험
- 아이엘츠
- 현재 위치
- 9단계 중 6번째
- 기준을 정하는 쪽
- 제출처
위치이직에서 아이엘츠 성적이 쓰이는 방식
기준을 정하는 쪽은 제출처입니다. 이 페이지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까지만 다룹니다.
해외 근무나 외국계 이직에서 요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네 영역을 모두 봐야 하므로 준비 기간을 다른 시험보다 길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확인먼저 볼 것
이 항목을 확인하지 않은 채 준비를 시작하면 방향이 어긋납니다.
- 요구 조건인지 우대 사항인지
- 면접에서 해당 언어로 묻는 구간이 있는지
- 현 직장 일정과 응시일이 겹치지 않는지
- 경력 설명을 해당 언어로 할 수 있는지
일정마감에서 역산하기
경력직 채용은 상시로 열리는 경우가 많아 마감 역산이 어렵습니다. 응시일을 먼저 고정하고 준비를 거기에 맞추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제출어떻게 적나
주의이 기간에 흔한 실패
- 우대 사항이라는 말만 보고 준비를 미룬다
- 성적만 만들고 실제 발화 연습을 건너뛴다
- 재직 중 일정을 감안하지 않은 계획을 세운다
상황이런 상황에서 준비하게 됩니다
재직 중이라 확보 가능한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의 길이를 늘리기보다 주당 횟수를 지키는 쪽이 유지됩니다.
출처어디서 확인하나
확인할 곳을 먼저 정해 두면 잘못된 기준으로 준비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 공고에서 자격 요건과 우대 사항이 나뉘어 있는지
- 면접 안내에 적힌 진행 방식
- 현 직장의 일정표와 응시일
- 직무 기술서에 적힌 언어 사용 범위
점검제출 직전 점검
준비를 마친 뒤에 확인하면 늦는 항목들입니다.
- 현재 직무에서 쓰는 표현을 해당 언어로 정리해 둔다
- 면접에서 해당 언어로 묻는 구간이 있는지 확인한다
- 응시일이 재직 일정과 겹치지 않는지 확인한다
시험아이엘츠에서 특히 확인할 점
| 구성 | 내용 |
|---|---|
| 스피킹 파트 1 | 자기 자신과 일상에 대한 질문에 짧게 답합니다. |
| 스피킹 파트 3 | 파트 2의 주제를 넓혀 시험관과 토론에 가까운 문답을 합니다. |
현재 단계지금 오버올 6.5에서 할 일
이직 여부와 별개로, 지금 단계에서 막혀 있는 지점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 추상적인 주제에서도 입장을 정하고 전개한다
- 표현을 골라 쓰며 같은 말을 반복하지 않는다
- 질문의 층위를 구분해 답한다
- 복잡한 문장에서 정확성이 떨어진다
- 발음 항목이 다른 항목을 따라오지 못한다
- 한 영역이 6.0에 묶여 오버올이 7.0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 복잡한 문장을 두 문장으로 쪼갠 뒤 다시 합치는 연습을 한다
- 강세와 끊어 말하기를 표시한 지문으로 읽기를 한다
- 같은 질문에 서로 다른 전개 방식으로 두 번 답한다
이런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우대 사항이면 안 봐도 되나요?
같은 조건의 지원자가 여럿일 때 갈리는 지점이 됩니다. 다만 우선순위는 낮으므로, 준비 기간이 짧다면 면접에서 쓸 실제 발화 쪽에 시간을 더 쓰는 판단도 가능합니다.
재직 중이라 시간이 없습니다.
길이를 늘리기보다 주당 횟수를 유지하는 쪽이 유지됩니다. 어느 요일에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는지를 먼저 정한 뒤 기간을 고르시길 권합니다.
아이엘츠 성적은 어디에 적나요?
성적은 표기 그대로 적고, 실무에서 쓴 경험이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 썼는지를 따로 정리해 두는 편이 면접에서 도움이 됩니다.
지금 오버올 6.5인데 이직에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는지는 제출처가 정합니다. 이 사이트는 요구 등급을 대신 단정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무엇을 더 하느냐보다 무엇을 덜 하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남은 기간에 손댈 항목을 좁히십시오.
한 영역만 올려도 오버올이 바뀌나요?
조합에 따라 다릅니다. 지금 네 영역 점수를 적어 놓고 각 영역을 0.5씩 올렸을 때 평균이 어떻게 변하는지 먼저 계산해 보십시오. 올려도 오버올이 그대로인 영역에 시간을 몰아 쓰는 일이 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