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K 6급, 이직에 쓰려면
경력직 채용에서는 어학 성적이 필수 요건이 아닌 경우도 많지만, 직무에서 실제로 쓰는 언어라면 면접에서 바로 확인됩니다. 성적과 실제 발화를 함께 준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핵심만
- 목적
- 이직 준비
- 시험
- HSK
- 현재 위치
- 6단계 중 6번째
- 기준을 정하는 쪽
- 제출처
위치이직에서 HSK 성적이 쓰이는 방식
기준을 정하는 쪽은 제출처입니다. 이 페이지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까지만 다룹니다.
중국어 실무 직무로 옮길 때 자주 요구됩니다. 업무 문서를 읽을 수 있는지를 보는 경우가 많아 독해 비중을 확인해 두십시오.
확인기준을 잡기 전에
이 항목을 확인하지 않은 채 준비를 시작하면 방향이 어긋납니다.
- 요구 조건인지 우대 사항인지
- 면접에서 해당 언어로 묻는 구간이 있는지
- 현 직장 일정과 응시일이 겹치지 않는지
- 경력 설명을 해당 언어로 할 수 있는지
일정마감에서 역산하기
경력직 채용은 상시로 열리는 경우가 많아 마감 역산이 어렵습니다. 응시일을 먼저 고정하고 준비를 거기에 맞추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제출제출 형식
주의자주 어긋나는 지점
- 우대 사항이라는 말만 보고 준비를 미룬다
- 성적만 만들고 실제 발화 연습을 건너뛴다
- 재직 중 일정을 감안하지 않은 계획을 세운다
상황이런 상황에서 준비하게 됩니다
재직 중이라 확보 가능한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의 길이를 늘리기보다 주당 횟수를 지키는 쪽이 유지됩니다.
출처어디서 확인하나
확인할 곳을 먼저 정해 두면 잘못된 기준으로 준비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 공고에서 자격 요건과 우대 사항이 나뉘어 있는지
- 면접 안내에 적힌 진행 방식
- 현 직장의 일정표와 응시일
- 직무 기술서에 적힌 언어 사용 범위
점검제출 직전 점검
준비를 마친 뒤에 확인하면 늦는 항목들입니다.
- 현재 직무에서 쓰는 표현을 해당 언어로 정리해 둔다
- 면접에서 해당 언어로 묻는 구간이 있는지 확인한다
- 응시일이 재직 일정과 겹치지 않는지 확인한다
시험HSK에서 특히 확인할 점
| 구성 | 내용 |
|---|---|
| 독해 | 어순 배열, 빈칸 채우기, 지문 읽기로 구성됩니다. |
| 어휘 기준 | 급마다 누적 어휘 범위가 정해져 있어 범위 밖 단어는 드물게 나옵니다. |
현재 단계지금 6급에서 할 일
이직 여부와 별개로, 지금 단계에서 막혀 있는 지점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 다양한 분야의 글을 빠르게 읽는다
- 긴 내용을 요약하고 재구성한다
- 추상적인 주제를 다룬다
- 시간 관리가 점수를 가른다
- 요약 쓰기에서 원문을 그대로 옮긴다
- 어휘의 미세한 차이에서 실수가 남는다
- 영역별로 시간 상한을 정해 두고 푼다
- 원문을 덮고 요약을 다시 쓰는 연습을 한다
- 헷갈리는 어휘를 문장 단위로 대조한다
묻는 분이 많은 것
우대 사항이면 안 봐도 되나요?
같은 조건의 지원자가 여럿일 때 갈리는 지점이 됩니다. 다만 우선순위는 낮으므로, 준비 기간이 짧다면 면접에서 쓸 실제 발화 쪽에 시간을 더 쓰는 판단도 가능합니다.
재직 중이라 시간이 없습니다.
길이를 늘리기보다 주당 횟수를 유지하는 쪽이 유지됩니다. 어느 요일에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는지를 먼저 정한 뒤 기간을 고르시길 권합니다.
HSK 성적은 어디에 적나요?
성적은 표기 그대로 적고, 실무에서 쓴 경험이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 썼는지를 따로 정리해 두는 편이 면접에서 도움이 됩니다.
지금 6급인데 이직에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는지는 제출처가 정합니다. 이 사이트는 요구 등급을 대신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실력보다 실전에서의 편차가 결과를 가릅니다. 준비된 주제와 즉석 주제의 차이를 줄이는 쪽에 시간을 씁니다.
HSK와 HSKK는 무엇이 다른가요?
HSK는 듣기·독해·쓰기를 보는 시험이고, HSKK는 말하기 시험입니다. 말하기 성적이 필요하면 HSKK를 따로 응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