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픽 IM1, 졸업인증에 쓰려면
학교가 졸업 요건으로 어학 성적을 두는 경우입니다. 기준은 학교와 학과마다 다르고, 대체 인정 항목을 두는 곳도 있습니다.
핵심만
- 목적
- 졸업 인증 요건
- 시험
- 오픽
- 현재 위치
- 9단계 중 5번째
- 기준을 정하는 쪽
- 제출처
위치졸업인증에서 오픽 성적이 쓰이는 방식
이 목적에서 자주 어긋나는 지점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졸업 인증 시험 목록에 포함된 학교가 많습니다. 학과와 입학 연도에 따라 기준이 다를 수 있어 본인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기준을 잡기 전에
이 항목을 확인하지 않은 채 준비를 시작하면 방향이 어긋납니다.
- 학칙이 지정한 시험 목록과 기준
- 제출 마감이 졸업 예정 학기의 언제인지
- 대체 인정 과목이나 교내 시험이 있는지
- 입학 연도에 따라 기준이 다른지
일정언제 응시할 것인가
졸업 예정 학기의 제출 마감에서 역산합니다. 마지막 학기에 몰아 두면 재응시 여지가 없어지므로 한 학기 앞에 한 번 응시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출어떻게 적나
주의반복해 나오는 실패
- 선배에게 들은 기준을 그대로 믿는다
- 마지막 학기에 처음 응시한다
- 입학 연도별 기준 차이를 확인하지 않는다
상황이런 상황에서 준비하게 됩니다
마지막 학기에 몰아 두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한 학기 앞에 한 번 응시해 두면 결과가 모자라도 선택지가 남습니다.
출처어디서 확인하나
확인할 곳을 먼저 정해 두면 잘못된 기준으로 준비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 학사 공지의 졸업 요건 항목
- 본인 입학 연도 기준의 학칙
- 학과 사무실 안내
- 학사 시스템의 인증 등록 화면
점검제출 직전 점검
준비를 마친 뒤에 확인하면 늦는 항목들입니다.
- 본인 입학 연도를 기준으로 한 학칙을 확인한다
- 학사 시스템 등록 절차와 소요 기간을 확인한다
- 대체 인정 항목이 있는지 학과에 확인한다
시험오픽에서 특히 확인할 점
| 구성 | 내용 |
|---|---|
| 돌발 주제 | 설문에서 고르지 않은 주제가 섞여 나오기도 합니다. |
| 난이도 자가 선택 | 스스로 고른 난이도에 따라 받는 문항의 구성이 달라집니다. |
현재 단계지금 IM1에서 할 일
졸업인증 여부와 별개로, 지금 단계에서 막혀 있는 지점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 익숙한 주제 대부분에서 여러 문장으로 답한다
- 자기 경험을 시간 순서대로 전달한다
- 간단한 이유와 선호를 밝힌다
- 답변이 서너 문장에서 멈춰 시간이 남는다
- 어휘가 좁아 같은 단어로 다른 대상을 가리킨다
- 묘사와 설명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해 비슷한 답이 반복된다
- 한 주제를 묘사·습관·경험 세 갈래로 나눠 각각 말해 본다
- 같은 대상을 가리키는 표현을 세 개씩 모아 바꿔 쓴다
- 답변 마지막에 한 문장을 더 붙이는 습관을 만든다
자주 묻는 질문
학과마다 기준이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같은 학교 안에서도 학과와 입학 연도에 따라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학사 공지나 학과 사무실에서 본인 기준을 직접 확인하십시오.
언제 응시하는 게 좋을까요?
졸업 예정 학기보다 한 학기 앞서 한 번 응시해 두면 결과가 모자라도 다시 볼 여지가 생깁니다.
오픽 성적은 어디에 적나요?
학사 시스템에 직접 등록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성적표 발급과 등록 절차에 걸리는 기간을 따로 계산해 두십시오.
지금 IM1인데 졸업인증에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는지는 제출처가 정합니다. 이 사이트는 요구 등급을 대신 단정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무엇을 더 하느냐보다 무엇을 덜 하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남은 기간에 손댈 항목을 좁히십시오.
설문에서 고르는 주제가 등급에 영향을 주나요?
등급 자체를 설문이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말할 거리가 없는 항목을 고르면 같은 실력으로도 답변이 짧아집니다. 실제 경험이 있는 항목으로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