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스피킹 NM — 지금 무엇이 되고 무엇이 막히는가
토익스피킹 NM은 준비한 문장으로 일부 문항만 채우는 구간입니다. 읽기와 묘사는 채워지는데 뒤쪽 문항이 통째로 비어 있습니다.
핵심만
- 시험
- 토익스피킹 (TOEIC Speaking)
- 체계 안 위치
- 9단계 중 2번째
- 바로 아래
- NL
- 바로 위
- NH
등급 기술이 단계에서 실제로 되는 것
가능한 것과 아직 이른 것을 나눠 두면 연습할 자리가 분명해집니다.
- 읽기 문항을 끝까지 읽어 낸다
- 사진 묘사에서 문장 두세 개를 만든다
- 외워 둔 표현으로 질문 문항 일부를 넘긴다
막히는 지점이 단계에서 걸리는 것
막히는 지점은 실력이 아니라 습관인 경우가 많아, 찾아내면 바뀌는 속도가 빠릅니다.
- 즉답 문항에서 준비 시간이 없어 말이 나오지 않는다
- 자료를 보고 답하는 문항에서 필요한 정보를 못 찾는다
- 의견 문항은 시작조차 하지 못한다
자가 점검자가 점검 항목
점검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항목을 같은 방식으로 다시 재는 것이 중요합니다.
- 유형별로 답변을 채운 비율을 표로 적는다
- 읽기 문항에서 발음이 흔들린 단어를 모은다
- 즉답 문항에서 말이 나오기까지 걸린 시간을 잰다
- 자료 문항에서 답을 찾지 못한 항목을 표시한다
연습무엇을 반복할 것인가
이 단계에서 시간 대비 효과가 큰 순서로 적었습니다.
- 사진 묘사를 사람·행동·배경 순서로 고정해 말한다
- 즉답 문항용 첫 문장 틀을 세 개 만들어 반복한다
- 일정표 한 장을 놓고 시간·장소·담당을 찾아 말한다
형식시험 형식에서 이 단계가 걸리는 곳
형식은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하고, 세부는 응시 전에 다시 확인하십시오.
| 구성 | 내용 |
|---|---|
| 사진 묘사 | 한 장면을 보고 보이는 것을 정리해 말합니다. |
| 제시 정보 보고 답하기 | 일정표 같은 자료를 보고 묻는 내용을 찾아 답합니다. |
위치등급 체계에서의 위치
9단계 가운데 2번째입니다. 바로 아래와 바로 위만 놓고 보면 남은 거리가 분명해집니다.
| 등급 | 이 단계와의 관계 |
|---|---|
| NL | 바로 아래 단계. 답변 시간의 대부분이 침묵으로 남습니다. |
| NM | 지금 보고 있는 단계. 읽기와 묘사는 채워지는데 뒤쪽 문항이 통째로 비어 있습니다. |
| NH | 바로 위 단계. 앞쪽 문항 점수는 나오는데 마지막 문항에서 시간이 크게 남습니다. |
다음 단계바로 위 단계와의 격차
NH로 올라갈 때 실제로 달라지는 것입니다. 기간별 배분은 경로 페이지에 있습니다.
- 즉답 문항 첫 문장 — 준비 시간이 없는 문항에서 시작하는 틀을 만듭니다.
- 자료 읽는 순서 — 표와 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는 순서를 고정합니다.
- 묘사의 구성 — 사람·행동·배경 같은 순서를 정해 두면 같은 사진에서도 나오는 양이 달라집니다.
남은 기간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나
아래 표는 남은 기간을 어떻게 나눌지에 대한 것입니다. 결과를 약속하는 표가 아닙니다.
묻는 분이 많은 것
토익스피킹 NM는 어떤 수준인가요?
토익스피킹 NM은 준비한 문장으로 일부 문항만 채우는 구간입니다. 읽기 문항을 끝까지 읽어 낸다 정도가 이 단계에서 안정적으로 나오는 범위입니다.
NM에서 가장 먼저 손대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즉답 문항에서 준비 시간이 없어 말이 나오지 않는다 이 지점이 남아 있으면 다른 연습의 효과가 가려집니다. 사진 묘사를 사람·행동·배경 순서로 고정해 말한다 이 순서로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지금 제가 NM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유형별로 답변을 채운 비율을 표로 적는다 그리고 읽기 문항에서 발음이 흔들린 단어를 모은다 두 가지만 해 봐도 대략의 위치가 나옵니다. 정확한 판단은 상담에서 녹음을 듣고 확인해 드립니다.
NH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기간을 단정해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출발점과 확보 가능한 시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구간에서 손대는 순서는 정해져 있습니다. 자료 문항이 먼저입니다. 영어보다 읽는 순서의 문제라 단기간에 바뀝니다. 남은 기간이 2주·4주·8주·12주일 때 각각 무엇을 하는지는 기간별 페이지에 나눠 두었습니다.
마지막 의견 문항이 늘 시간이 남거나 모자랍니다.
입장·근거·마무리의 세 덩어리로 시간을 먼저 나눠 두면 편차가 줄어듭니다. 근거를 두 개 준비하되 하나는 길게, 하나는 짧게 말할 수 있게 준비해 두면 남는 시간을 메우기 쉽습니다.